
브랜드 커버 보드
결이 있는 특수지 보드 위에 브랜드 그래픽을 금색으로 올린 커버입니다. 표면에 질감이 있어도 얇은 선이 뭉개지지 않고 그대로 살아납니다.
액티바코리아가 공급한 소재로 만들어진 실제 결과물입니다. 같은 소재라도 후가공과 조합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이 나옵니다.

결이 있는 특수지 보드 위에 브랜드 그래픽을 금색으로 올린 커버입니다. 표면에 질감이 있어도 얇은 선이 뭉개지지 않고 그대로 살아납니다.

MUSE Y 시리즈로 만든 필기구 파우치입니다. 재봉이 들어가는 파우치·케이스부터 양장 표지, 다이어리, 패키지까지 용도 제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스웨이드 계열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이 그대로 살아 있고, 표면에 금박 문구를 올려도 결이 눌리지 않습니다.

열압(THERMO) 가공으로 로고를 눌러 찍은 다이어리 표지입니다. 색상 계열별로 톤을 맞춰 시리즈로 구성했습니다.

합지에 소재를 붙여 만든 양장 표지 보드입니다. 같은 두께에서 색상과 질감만 바꿔 여러 판형을 한 번에 제안할 수 있습니다.

네이비 특수지 위에 라인은 인쇄로, 브랜드명과 포인트는 금박으로 올린 커버입니다. 결이 있는 종이 위에서도 얇은 금박선이 끊기지 않고 살아납니다.

겉면과 속면에 서로 다른 톤을 써서 여는 순간 대비가 생기도록 구성한 상자입니다. 측면에 들어간 문구도 같은 후가공으로 처리했습니다.

코르크 결을 살린 특수지로 마감한 상하 뚜껑 구조의 커버 박스입니다. 종이 라인이라 재활용 배출이 가능하고 FSC 인증 원지를 씁니다.

같은 특수지를 색상만 바꿔 시즌 라인으로 구성한 쇼핑백입니다. 코팅 사양을 올리면 물기와 마찰에도 색이 잘 버팁니다.

속상자와 겉상자에 서로 다른 질감을 써서 열었을 때 대비가 생기도록 구성한 세트입니다.

엠보스 메탈릭 계열로 모서리를 감싼 마감입니다. 빛 각도에 따라 결이 드러나 얇은 두께에서도 존재감이 납니다.

롤지와 매엽지 모두 취급하며, 평량과 색상을 조합해 표지·속지·띠지를 한 소재로 통일할 수 있습니다.